신장내과를 다닌 지 벌써 9년이 됐습니다. 중앙대 신장내과뿐만 아니라 여러과를 오래 다니다 보니 신장내과간호사 선생님이 참 좋은 분이시구나를 항상 느낍니다 9년동안 항상 매번 만날 때마다 잘 지내셨냐고 먼저 물어봐주시고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차분하게 알려주셔서 항상도움이 됩니다 맘이 편안해서 신장내과 갈때는 김재선 간호사 선생님부터 찾게 됩니다 친언니같이 느껴져서 덕분에 신장내과 다니는게 참 편안합니다 오래 병원을 다니면서 선생님을 만난 게 너무 감사해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