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보내는 일은 참 아프고도 슬펐습니다.. 그 순간.. 중대장례식장에서 만난 분들의 따뜻한 배려가 너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늘..상주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행여 부족함이 없을까 챙겨주시던 그마음 오랫동안 간직하겠습니다.. 청결한 환경..맛있는 음식도 칭찬하고싶습니다.(오신분들이 다 칭찬하심^^) 다시 한번 김윤수팀장님..성기화소장님 비롯 모든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