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관 의사 선생님 나의 생명을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것도 두 번이나 살려 주셨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일상이 깨지고 하루하루 고통 속에 살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어려운 수술을 해주셔서 일상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어서 매일 아침마다 선생님께 감사한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은 나라의 보배이고 나의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