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경 갑작스럽 청력 상실로 자택및 직장 근처 이비인후과에서 치료불가능 판정을 받았지만 마지막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찾았던 중앙대학교 병원 이비인후과 윤지민 교수님덕분에 소리를 되찾았습니다. 1년9개월에 걸친 기간동안 늘 차분하신 목소리로 정성을 다해 진료해주신 교수님께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교수님께 평생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