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어머니께서 사경을 헤매는 상태로 중앙대 중환자실로 가셨습니다. 몇번의 고비를 넘기는 순간마다 너무 든든하게 교수님께서 잘 판단해주셔서 지금까지 안정적인 상태로 유지중이십니다. 이렇게 실력있는 의사가 있는 중앙대학교 병원을 더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너무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