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보연교수님😀 2012년 처음 교수님을 뵙고 진료받은지 14년차가 됩니다 어린 나이에 암 수술을 했고 그 후 정기 진료 받으면서 1년마다 한번 뵙지만 늘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잘 관리해주신 덕분에 제가 일하면서 건강히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 진료받고 올해까지 진료보신다는 소식에 슬프지만 이렇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