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0일~11일 야간당직의사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남편이 3시간가까이 코피가 멎지않아 119를 불러 중대병원에갔습니다. 여러 응급치료에도 출혈이되어 소작치료를하게 됐는데 이비인후과 선생님의 자상하고 자세한 설명 그리고 노련한 의술로 무사히 시술을 마쳤습니다. 중대부속병원은 처음 내원했는데 첫 이미지가 최곱니다. 원무과 응급실 의사,간호사 모두 친절하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종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