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편안한 미소와 친절함으로 환자가 편안하게 치료 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병실에 있는동안 편안하게 잘 있다 퇴원합니다. 정지윤 간호사님의 아름다운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중앙관 1107호 실에 입원 환자 엄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