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이 수술후 중환자실에 계시는데 지방에서 올라오신 어머니가 잠도 못주무시고 병원에서 기도하며 대기중이셨는데, 아버님 안부를 알려주시며 친절하게 다독여 주셔서 어머님 마음이 너무 감사함을 느끼셨다고 합니다.경황이 없으셔서 제가 대신 글을 올립니다. 친절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