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담낭절제술을 받고 회복중인 환자 정은진입니다. 갑작스러운 수술과 낯선 병원 생활로 걱정이 많았는데, 두 분 간호사님 덕분에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어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글을 남깁니다. 먼저 김수정 간호사님, 수술 전날, 그리고 직후 정신없고 힘든 상황에서 수술 후 주의사항이나 관리 방법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환자가 이해하기 쉽게 차근차근 알려주신 덕분에 막연한 불안감이 사라졌고, 알려주신 대로 잘 실천할려고 노력했어요 간호사님 덕분에 회복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또한 김유진 간호사님, 제가 복강경 수술을 진행한 뒤 방귀가 안나와서 불안해하는 와중에 저를 진정시켜주시고, 병동 업무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신 와중에도 제가 궁금한 점을 여쭤볼 때마다 항상 밝은 미소로 응대해 주셨습니다. 귀찮아하시는 내색 하나 없이 상세하게 답변해 주시는 모습에서 진정한 직업정신과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덕분에 궁금증도 해소하고 마음 편히 입원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ㅎㅎ 수술 후 힘든 시기에 두 분 같은 간호사님을 만난 것은 저에게 큰 행운이었습니다. 환자의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시는 김수정, 김유진 간호사님을 꼭 칭찬해 주세용 ♡ 두 분의 앞날에 늘 행복만 가득하시길 빌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