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오늘처럼 친절하고 편안한 미소로 환자옆에서 미소 지어 주는 예쁘고 상냥한 이다은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환자의 아픈 몸과 마음을 다독거려 주심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11병동 7호실 환자 엄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