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층 11호 윤기용 환자 보호자입니다. 신경과 정해봉?교수님의 전공의 교수님 칭찬합니다. (정해봉교수님도 너무 훌륭하시고 감사드립니다.) 성함을 모르는데 정해봉교수님의 전공의로 오시던 키가 많이 크시고 눈이 크고 쌍커풀이있으시고 마스크 낀 젊으신 전공의 남자 교수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할머니께서 연세가 많으시고 저희가 간병인을 안쓰고 보호자가 번갈아가면서 간호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전공의 선생님께서 면담도 자주 와주시고 항상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보호자가 바뀌었을때도 이미 말씀해주셨던 같은 설명을 다시 정성껏 열심히 해주셔서 또 감사드렸습니다. 의사선생님들께서 충분히 바쁘고 피곤하실텐데 항상 그런 내색없이 성심성의껏 정말 환자를 걱정하고 위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감동이고 대단하다 생각했습니다. 항상 면담도 자주오시는데 10분넘게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같이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동이고 참 의료인이라고 느꼈습니다. 전공의선생님덕분에 재활의료과로 금방 전과한 상황이었는데 담당부서가 아닌 상황에서도 우연히 3층 재활치료실 엘레베이터 앞에서 마주쳤을때도 먼저 저희 할머니를 반겨주시고 걱정해주시고 또 궁금했던점에대해 자세히 면담해주셔서 정말 깊은 감동이었고 감사하게생각하고있습니다. 다른 환자분들에게도 항상 친절하고 자세히 성실하게 면담해주시는 모습도 지나가다 자주 보이는데 너무 참 의료인이시고 대단하십니다. 진심으로 환자를 대해주시고 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른 중대병원 의사쌤들도 친절하고 좋으시지만 신경과 11층 11호 외래로 자주오셨던 키크고 마스크낀 젊은 남자전공의 선생님 정말 친절하시고 환자를 생각하는마음이 느껴져서 너무 칭찬드리고싶고 감사함 전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