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알게된 갑상선 암 선고에 힘들고 경황도 없는 상황에서 교수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친절하시고 침착하시게 환자나 보호자가 동요하지 않도록 세밀히 신경써 말씀해 주시는게 느껴져 고맙고 너무도 감사하고 힘이 되었습니다 믿고 수술을 부탁드려도 되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12월11일 이른시간에 수술을 집도해 주셔서 순조롭게 잘 받을수 있었습니다 회복도 빠르고 회진도 정성으로 돌봐주신 덕분에 퇴원도 서둘러 할수있을 정도로 회복이 빨리 되었습니다 교수님 다시한번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은혜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아프고 경황없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교수님의 따듯한 말씀 하나하나가 힘이되고 희망이 되었습니다 교수님 늘 건강하시고 축복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글로는 표현할수 없지만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