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를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말 한마디한마디 온기가 느껴져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여러번 호출해도 늘 밝은 미소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아이가 대학진학에 간호학과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 뿐만 아니라 병실에 계신 모든 환자분들이 다 편안하게 병상에 누워 계실수 있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