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병동 7호실에 입원중인 엄미선입니다, 두번째 응급실에 실려와 입원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것 다헁이긴 합니다. 초기대응 잘해주셔서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매일매일 희망을 주시는 아름다운 동행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