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 두번 방문하여 어렵게 입원하여 2주일이 지났네요. 조금씩 조금씩 회복되어 가고 있는것 같아 다행입니다. 교수님의 한 말씀 중 〃완치〃해봅시다.라는 말씀이 저에게는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빨리 걷고 싶습니다. 교수님 고맙습니다. 11병동 7호실에 입원환자 엄미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