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4월에 비후성심근증으로 교수님께 수술 받은 후 전보다 생활하기가 편해졌어요 수술 전부터 수술 후, 그리고 지금까지 한결같이 환자 이야기에 경청해주시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시는 교수님 이제 교수님 뵙기만해도 마음이 안심되는 수준입니다 ㅠㅠ 홍준화교수님 여럿 살리신 소중한 손 절대지켜..!!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중환자실 간호사선생님들께도 감사드려요 심근절제술했을 때는 기억이 거의 없지만 잘 챙겨주셨던거 어렴풋이 기억나요. 그때도 감사했고, 심낭염으로 중환자실 입원했을 때 간호사 선생님들 천사를 봤어요 ㅠㅠ 정말 의지가 많이 됐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