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의 소변줄을 가는 날이었는데 예민한 부위라 신경이 쓰였습니다. 하지만 안탁민 선생님께서 부드럽고 편안한 말투와 세심한 태도로 하나하나 환자에게 물어보며 일을 편안하게 마칠 수 있도록 배려해 주는 모습에 보호자로서 마음에 감동을 받아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안탁민 선생님 감사합니다. 늘 좋은 모습으로 환자들의 아픔을 치로 해주시는 좋은 의사선생님이 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