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간이식 수술을 마치고 상태가 호전되어 가면서 재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고 싶은 남편은 마음이 조급했고 재활 치료의 속도가 더디게 느껴져 초조해 했습니다. 그때 중앙관 8병동의 한혜기 간호사님이 바쁜 업무 중에도 시간을 내어 남편을 도와주었고 남편은 간호사님의 도움을 힘입어 마음이 안정되고 재활도 더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이뿐만아니라 한혜기 간호사님은 일도 정말 뛰어나게 잘하시고 조무사님의 말을 빌리면 그분들께도 너무 잘 대해 주셔서 모두 좋아하는 분이라고 들었습니다. 정말 보석같은 분이시라 생각됩니다. 한혜기간호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 글을 남깁니다. 한혜기 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함께 도와주신 조무사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