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관악구 성현동에 거주하고 있는 고경훈입니다. 갑작스러운 감기몸살에서 시작된 병세는 봉와직염으로 악화되어 10. 24에 입원하여 진료를 잘 받고 11. 1일에 퇴원하였습니다. 진료과정, 식사배식 및 청소하시는 분들을 보면 자기 일처럼 헌신하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고, 이에 대해 보답이라도 드릴려고 몇자 적습니다. 먼저, 이영호 교수님에 대한 사항 칭찬입니다. 지정된 시간에 회진을 하면서 환자의 상처부위를 직접 손으로 만져주시면서 현재 진료과정, 앞으로 진료일정에 대해서 깔끔하게 잘 설명을 해주시여서 추가 궁금증이 없도록 한 큐에 마무리하시는 분이었습니다. 다음은 간호사님에 대한 칭찬입니다. 지정된 시간에 병상에 나타나시여 혈압, 체온체크, 항생제 등을 투약하는 모습을 보면 환자들을 위한 천사처럼 보였습니다. 기억나는 간호사님들은 한솔, 백주원, 유지연, 김수현, 신은정, 우아름님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퇴원후 9층 병동 간호사님들로부터 쾌유를 비는 문자까지 받아 더욱 감사하였습니다. 끝으로 병실 깨끗한 내부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신 정수매님 등에게 깊은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분들이 계시기에 중앙대 병원이 날로 발전하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저도 앞으로 중앙대 병원 홍보맨으로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이영호 교수님, 9층 간호사님, 용역원 정수매님에게 다시한번 정중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