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일 11시 정도 이세영 교수님 진료를 보고 조직 검사를 하였습니다. 조직 검사를 한다기에 많이 긴장도 되고 결과에 걱정도 되었는데, 전공의 선생님 말투 자체가 부드럽기도 하신데 설명도 잘 해 주시고 무엇보다 환자를 안심 시켜 주시는 그런 것들이 감사했습니다. 이름은 다 모르겠어요. 설명해 주시고 검사 해주신 전공의 선생님도 친절하셨고, 다른 전공의 선생님들도 친절하셨어요. 이세영 교수님 간호사, 검사실 선생님도 원래 친절하시고.. 그냥 진료 받고 나오면서 좀 감동 받아서 다시 일하기 전에 잠깐 칭찬 글을 씁니다. 수고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제 검사 결과도 별일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