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 24 9층 병동에 입원하여 이영호 교수님을 비롯하여 헌신하시는 많은 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특히 매일 아침일찍 청소를 통해서 깨끗한 환경 조성에 헌신하시는 정수매님에게 감사인사차 몇 자 적습니다. 청소를 하시는 모습을 눈여겨 보면 참 헌신적으로 사랑으로 하시는 것 같습니다. 경우에 따라 짜증 날만도 한데 그러한 모습이 전혀 없었습니다. 저도 너무 미안해서 차값이라도 드릴려고 하였으나 이 마져 맞지 않는 모습이 우리 모두가 이 분에게 배워야 할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정수매님에게 머리숙여 감사인사를 드리면서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헌신과 사랑, 봉사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