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 주 수요일부터 진행된 감기몸살로 동네 의료원에서 약을 처방받고 휴식중 병세가 더 악화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동네 의사의 소견서를 받고 10. 24 중앙대 병원 응급실에 긴급입원을 하고 오늘까지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병원에 입원할 때 마다 느끼는 것 중 하나가 〃외형적이고 형식적인 답변 등〃이 대부분인데 이영호 교수님은 환자를 위해서 태여나신 의사같이 모든 상처부위를 어루만져주시고 의료검사기록 등을 꼼꼼하게 검토를 한 후 진료, 회진 등에 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이러한 분들이 계시기에 중앙대병원이 장기간 상급종합병원 연속지정을 받을 수 있는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퇴원을 하면 중앙대 병원을 위하여 많은 홍보를 해드리겠니다. 다시한번 이 자리를 빌어 교수님께 다시한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이영호교수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