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되고 어려운 순간에 13병동 이수민 간호사 선생님의 따스한 배려와 빈틈없는 일 처리가 큰 의지가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진심 어린 간호가 환자에게 얼마나 큰 위로와 힘이 되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수민 간호사님께 합당한 칭찬과 격려가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