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목 수술을 받고 1303호에 입원해있다가 오늘 퇴원한 환자입니다. 저는 이전까지 크게 다쳐본 적이 없어 이런 수술을 받은 적도, 이렇게 오래 입원한 적도 없어 입원해있는 것이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간호사님들이 정말 친절하게 잘 케어 해주셔서 정말 편안하게 입원생활 했습니다.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한테 푸앙이 좋아하냐고 물어보신 간호사님(성함을 몰라 이렇게 남깁니다) 새벽시간에도 상당히 친절하게 신경써주셔서 특히 기억에 남네요 감사합니다! 13병동 간호사님들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