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경아 교수님, 내과중환자실 간호사 선생님들 잠깐이었지만 선생님들의 노고와 정성과 희생이 느껴져 감사카드라도 작성합니다. 할아버지께서 일상생활하시다가 24시간만에 정말 하루아침에 돌아가셨습니다. 심장마사지나 체외순환기 치료 제외하고 모든 치료를 다했지만 끝내 저희 품으로 돌아오시지 못하셨어요. 그 과정중에 김경아교수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김경아 교수님께선 자정이 될 때까지 병원에 계시면서 할아버지의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보호자들에게 설명하시려 최선을 다하셨고, 저희 보호자들이 여러번 전화했지만 반복하여 최선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할아버지는 거의90세의 노인이셨지만, 교수님의 목소리와 억양만으로도 얼마나 열심히 해주셨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이런 교수님들께서 임상에 많이 남아계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수님과 간호사선생님들께 감사하고 존경스런 마음 전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