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심한 복통으로 응급실 방문 요로결석으로 판명 다정관 6병동 3606호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통증완화 치료 중 정신적인 충격으로 온몸이 떨리고 심한 고통이 왔는데 6병동 모든 간호사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저를 보살펴주셔서 회복한 일이 있어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투여한 진통제가 저하고 맞지 않다고 혹 맞을 기회가 있다면 조심하라고 세심하게 이름까지 알려 주셨어요 공민준 간호사님. 박지원 간호사님.김진아 간호사님. 정현비 간호사님.김지원 간호사님. 박지은 간호사님. 정황이 없어 그날 아침 고맙다는 인사말도 건네지 못했네요 바쁜 와중에도 최선을 다 하시는 그 모습에 아낌없는 칭찬을 보냅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다정관 6병동 간호사님들 파이팅 하시고 좋은 일 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