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에 직장암이라는 큰병을 진단을 받고 얼마나 놀랐는지 그리고 박병관 교수님의 수술과 검사,관찰. 진료로 건강 회복이 되었고 드디어 5년간 마지막 진료를 받고 완치의 기쁨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건강을 되찾게 도와주신 박병관 교수님에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