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기 검사 때문에 올해 유독 중대병원을 자주 방문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은 신장내과 진료로 방문했는데 간호사 김재선 선생님(언뜻 봐서 성함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지만)께서 너무 친절하셨고, 수납과 검사 과정에서 생긴 오류를 잡아주시기 위해 1층 검사실까지 내려오셔서 직접 안내해주셨습니다. 이 더운 날 다정관에서 중앙관까지요! 전공의 문제와 더위 속에 고생하시는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 오늘 처음 뵌 권소이 교수님도 다정하셨어요 ㅎㅎ 다정관에 어울리시는 두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