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관 5병동에 8일동안 입원하면서 같은 병실에 컴플레인 심한 환자에게도 차분함과 미소를 잃지 않고 응대하고 환자를 열심히 돌보는 것을 보았습니다 체혈과 혈압을 잴 때도 따스한 말과 환자를 편안하게 해주는 미소로 친근히 대해주셨습니다 힘든 가운데서 늘 미소를 잃지 않는 것이 어려운 일인데다가 아내가 간호사라 남다르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기억 못하시겠으나 병실에서 내내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