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넘게 기침이 지속돼서 야간근무 후 오전에 진료를 보게되었습니다 계속되는 기침에 힘들기도 했고 피곤하기도 한 상태였는데 대기하는 동안 이연실사무원님께서 기침을 계속 해서 힘들겠다며 따뜻한 물 한 잔 드릴까요?하고 여쭤봐주서서 감동했습니다 신종욱교수님께서도 이렇게 기침하는데 일은 어떻게 했냐며 걱정해주시고 외래에 병동 환자에 너무 바쁘실텐데도 꼼꼼하게 진료 봐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ㅎㅎ 벌써 기관지염이 다 나은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