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새벽에 어머니가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중앙대학교 응급실을 방문했습니다. 약을 이것저것 드시고도 두드러기가 너무 심해서 저도 어머니도 날이 많이 서 있었는데 처음 응급실 입구에서부터 자세하게 안내해주시고 설명해주셔서 많이 안심이 됐습니다. 특히 어머니가 혈관이 잘 안 보이시는데 주사도 한번에 잡아주시고 또 살짝 이물감이 느껴진다 하시니까 바로 친절하게 반대팔로 옮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번에 응급실 왔을 때 보호자 대기석 같은 의자에서 불편하게 진료받다가 간 기억이 있어서 걱정이 많이 됐는데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친절하게 맞아주시니까 응급실에 있는 내내 세심하게 간호받고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중앙대학교 응급실 의료진 여러분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