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01 저희 어머니께서 이비인후과 청력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머니 지병으로 실어증이 있어 청력검사에서 꼭 필요한 말 표현 및 이해, 따라 말하기 등 어려움이 있어 검사가 정말 지연되고 수없이 반복 실행해야 하는 등 검사자, 환자 모두 지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정확한 검사를 위해 1시간이 넘도록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차분히 설명하며 환자와 검사를 잘 이끌어 주셨던 장정임 선생님께 꼭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