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이가 장염으로 입원하면서 주말에 당직 교수님으로 처음 뵈었는데, 자칫 잘못했으면 퇴원했다가 다시 입원할 뻔한 아이를 이대용 교수님과 함께 세심한 보살핌과 관찰력으로 맹장염을 발견해 주셔서 무사히 수술받고 퇴원하게 됐습니다. 두 분 교수님이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ㅜㅜ 다시 한 번 감사 인사 드리며, 교수님들 덕분에 건강하게 잘 지내는 아이들이 훨씬 많다는 것, 잊지 마시고 항상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