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이 아기 때부터 교수님께 진료받고 건강하게 잘 컸는데, 이번에 장염으로 또 뵙게 됐네요. 진료 때마다 항상 느끼지만, 자세한 설명과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교수님의 아이들처럼 대해 주셔서 중대만 찾게 돼요. 교수님을 자주 뵙는 게 좋은 게 아니라, 다음에는 뵙는 일이 없도록 아이가 건강하게 크길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나마 교수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중대에 오래오래 계셔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