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방문할 때마다 주사실 간호사 선생님들은 방문하는 환자들에 비해 인원이 부족한지 많이 바쁘십니다. 여기저기서 호출을 하는데도 항상 웃으면서 불편한 곳은 없는지 챙겨주시고, 환자를 기억해 주시며 안부를 물어주시는 김정원 간호사님~ 진심이 느껴지는 마음에 항상 미소가 지어집니다. 주사도 너무 잘 놔주셔서, 혈관이 잘 보이지 않고 유방암 수술로 오른쪽 팔엔 주사를 맞을 수 없어 매번 왼쪽 팔에만 맞는데도 하나도 안 아프게, 멍 한 번 들지 않게 잘 놔주셔서 감사해요~~ 친절한 김정원 간호사님,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