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다리가 많이 불편하셔서 차를 타고 내릴 때 너무 힘든데요, 1층에서 휠체어를 대여하면서 '오현진' 보안요원께서 아버지를 안아서 내려주시고 태워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공교롭게도 중대병원 진료 갈 때마다 여러 번이나 오현진 보안요원께서 아버지를 들어 안아 도와주셨고, 이제는 아버지 얼굴만 봐도 알아봐 주시더라고요. 어떻게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할지 고민하다가, 조금이라도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 남겨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