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불편 민원 5분 해결사' 다정관 8층 병동 전유진 간호사 선생님의 '환자중심 사명감' 을 소개합니다 2025.06.15(일), 담낭결석 수술로 입원한지 14일째 되는 날입니다. 병상에 눕고 일어날 때가 힘들 어 등짝을 메트리스에 딱ㅡ붙이고 전동기 시스템을 이용하곤 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병상에 누울 때 소음이 지나치게 크게 발생합니다. 다인실 병동, 특히 새벽시간에 사용하기가 두려웠습니다. 그래저래 참고 견디다가 전유진 간호사님께 '원무과로 연락을 해야' 하는지 물었지요. 전간호사님은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시더니 2~3분 후에 오셔서 해결되었다며 동료 3명과 함께 병상을 바꾸어 주셨습니다. 만일 원무과에 접수했다면 며칠이 걸릴지 알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일요일이니까 먼저 비어있는 병상을 활용하고 다음에 원무과를 이용하겠다는, 환자불편 민원을 5분 안에 해결하는 환자중심의 숭고한 사명감을 발견할 수있는 대목입니다. 이점을 크게 칭찬하며 널리알리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