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병동 910호에 입원했던 박일재 환자입니다. 제가 혈전으로 인한 폐색전증으로 숨을 못 쉬고 죽어가고 있을 때 한솔 간호사님이 걱정이 많으신 저희 어머님께 진심 어린 걱정과 공감을 해주셔서 어머님이 감사하다고 계속 말씀하십니다.^^ 특히 첫날에 심한 통증으로 쉴 새 없이 간호사(한솔)를 불러서 도움을 요청을 했을 때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야간에도 지속적으로 친절하게 돌봐주시고 잘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한솔 간호사님께 감사하며 병원 측에서는 반드시 어떠한 식의 인센티브를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