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잘생기셨는데 다정다감하게 안 아프게 피를 뽑아주시고 영수증 종이마저 챙겨주는 다정함에 감사의 표현을 드립니다. 순번표가 워낙 많아 정신없었을 테지만 한 명 한 명 정성 정성 피를 뽑아주시더라고요. 무엇보다 제가 한 채혈 중 가장 안 아프게 채혈해서 감사했어요. 최고의 실력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