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돌보아 주셨던 중앙대학교병원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저는 진짜 복받은 환자였습니다. 응급실로 실려와 모든 의료진들이 달려들어 응급처치해 주시고 중환자실 담당 교수님, 제 옆에 24시간 교대로 지켜주셨던 간호사님 한 분 한 분 너무 감사합니다.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내려올 때 저를 위해 신경 써주신 중환자실 간호사님의 세심한 배려 너무 감사합니다. 간호간병통합 다정관을 소개해 주셔서 치료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간호간병통합 다정관 저를 담당해 주셨던 모든 분들은 완벽하셨습니다. 언제나 친절하고 따뜻하게 돌봐주신 담당 간호사님, 하트도 그려주시며 힘내라고 소독해 주신 간호사님도, 카테터 제거 시 숨 참으라고 하시며 안아프게 제거해 주신 선생님도, 하나하나 신경 써주신 간호조무사님, 이동해 주신 분들, x-ray 기사님들, 헤매면 어디서 나타나셨는지 친절하게 알려주시던 분들, 흥분해 있으면 어느새 따라오셔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봐 주셨던 담당 너무 이쁜 간호 선생님, 바쁘신 가운데도 빠른 대처를 해주시며 모두 친절하셨고 따뜻함 말로 위로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병실과 병원을 깨끗하게 소독해 주시는 분들도 아침마다 잘 잤냐 좋은 아침이다 따뜻한 말로 아침을 깨워주셨습니다. 성함을 기억 못 해 죄송합니다. 특히 간호 간병 통합 다정관 김현자 간호조무사님 감사드립니다. 김현자 간호조무사님 배려와 밝은 미소 덕분에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저도 몇 달 후에 수술할 때도 다른 분들에게도 다정관 간호 간병 통합 병동에 입원하라고 꼭 추천할 것입니다. 최고의 의료진들께도 감사합니다. 최고의 의료진도 중앙대학교병원의 자랑이지만 따뜻한 마음과 배려, 아름다운 미소가 중앙대학교의 최고의 자랑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