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70대입니다. 진료를 받으러 병원에 왔는데, 의뢰서를 깜박 잊고 집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매우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2025. 5. 20. 15:50경 저는 중앙관 수납 창구에 이를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박미경 직원께서 상냥한 말투와 친절한 안내로 제 핸드폰에 저장된 의뢰서 사진 자료를 출력하여 잘 처리해 주었습니다. 난감한 저를 너무나도 친절하게 업무처리해 주셔서 무척 고마웠습니다. 이런 직원 덕분에 중앙대학교병원이 늘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박미경 직원분 바쁘신데도 잘 도와주셔서 칭찬글 남깁니다. 중앙대학교 흑석 병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