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진 간호사님~ 전산 오류로 피 검사 결과가 안 나와서 오랫동안 대기해야 하는 상황에서 직접 발로 뛰시어 채혈실까지 보호자와 같이 가서 해결해 주시고 따뜻한 미소와 걱정해 주시는 마음에 너무 감동했습니다. 황유진 간호사님이 계셔서 중앙대학병원이 더욱 빛나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