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에는 통증과 함께 끝이 없을 것 같은 두려움, 외로움이 밀려오곤 합니다. 그런 가운데 천지호 간호사님께서 보여주신 특유의 상냥함과 친절함은 어머니께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천지호 간호사님은 친절하실 뿐 아니라, 업무 능력도 정말 뛰어나신 분이었습니다. 환자의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새로운 증상에 대해 간과하지 않고 세심하게 의사 선생님께 확인해 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로 마음을 편하게 해주시면서도, 전문적인 간호로 환자의 회복을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어머니께서도 천지호 간호사님을 무척 신뢰하시고 감사해 하셨어요. 간호사님이 병동에 계신 걸 보면, 자정이 넘은 시간에도 저에게 음료라도 사드리라고 하실 정도였답니다. 그만큼 마음 깊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천지호 간호사님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 어린 돌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 받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