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외과 곽영지 교수님 진료실에서 근무하시는 박효은 간호사님께 항상 감사합니다. 곽영지 교수님 진료가 워낙 많아서 가끔은 진료시간이 늦어지기도 하는데 항상 박효은 간호사님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항상 바쁘게 다니시고 저희가 한 번에 알아듣지 못하고 한 번 더 물어보면 바쁘신 와중에도 항상 친절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바쁘게 뛰어다니시고 매 환자마다 다음 순서와 처방전 검사까지 설명해 주시는 걸 앉아서 볼 때마다 정말 힘드시겠구나..라는 생각을 매번 듭니다. 그래도 항상 친절하게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는 환자 입장에서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곽영지 교수님도 항상 친절하고 따뜻하게 말씀해 주시고 박효은 간호사님도 항상 친절하셔서 병원 가는 일이 힘들지만 그나마 위로받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