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내과 귄소이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버지는 중환자이십니다. 주 3회 투석을 받으시고 섬망이 와 있는 상태로 간병하시는 엄마는 정신과 육체적으로 많이 지쳐있는 상태지만 권소이 선생님의 항상 따듯한 위로와 아버지의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설명해 주시는 환자를 가족같이 대해 주시는 선생님의 모습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꼭 필요한 귀한 분이기에 작게나마 칭찬 글을 남겨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