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폐암 혈액종양내과 환자 홍윤자 입니다. çt 찍으러 와서 만났던 중앙관 11번에 계신 이현경 선생님 고맙습니다. 힘들고 지친 저에게 따뜻하게 해주시어 마음의 안정을 느끼게 해주시고 따뜻하게 다정다감하게 대해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불안감을 해소시켜 주셔서 감사 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