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앙대병원 다정관 4병동에서 항암을 한 김*배 환자 보호자입니다. 아빠가 조직 검사 결과로 폐암 진단을 받으시고 항암치료가 결정되면서 당일 입원을 하셨어요. 갑작스러운 폐암 진단으로 울고 있는 보호자를 위로해 주시고, 경황이 없어 의사선생님께 묻지 못한 여러 질문에 자세하게 설명해 주신 이혜진 간호사님 정말 감사드려요. 선생님의 따듯한 태도에 큰 위로 받았습니다. 바쁘신 근무환경 속에서도 짜증 한번 내지 않으시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환자들 응대해 주시는 다정관 4병동 간호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