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주 간호사님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저희 어머니(이영순 님)를 모시고, 통증의학과 방문때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최현주 간호사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 이렇게 ‘칭찬합시다’를 통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늘 바쁘게 뛰어다니고 분주하게 움직이시는 최현주 간호사님을 뵐 때마다 “이 분 참 Professional 하시고, 본인의 일을 업무로 생각하지 않고 즐기시며 일하시는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현주 간호사님 덕분에 저도 제 자신이 업무에 얼마나 집중해서 즐기고 있는지를 되새겨보게 되었습니다. 신화용 교수님의 친절하고 따뜻한 진료로 많은 환자분들이 몰려들어 혼자서 외래 진료 환자들을 일일이 Care 하시는 모습을 보며 다시한번 최현주 간호사님의 프로정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과 같이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신화용 교수님과 중앙대학교병원 내 최고의 Team으로 계속 남아주시길 희망합니다. 최현주 간호사님,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활기차고 프로다운 모습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중앙대학교병원에 건의 드리고 싶은 사항은, 진료환자들이 많이 몰리는 외래진료과(eg. 통증의학과 等)에는 간호사분들을 추가 지원해줌으로써 간호사분들의 업무 환경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를 통해 간호사분들 건강도 챙기고, 활기차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용형 拜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