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용 교수님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저희 모친(이영순 님)께서 작년 말 교통사고를 당하고 여러 곳에 골절상을 입었음에도 중앙대병원 초진 교수님의 성의 없는 진료와 〃그저 시간이 지나면 나을 것〃이라는 무책임한 말에 속절없이 모친의 고통을 지켜보며 마음이 안 좋았던 시기를 보냈습니다. 그러던 중, 신화용 교수님의 친절하고 디테일한 진료로 저희 모친의 정확한 Pain point와 어떻게 Follow-up을 해야 하는지까지 전반적인 상황들을 잘 설명해 주시고 다른 과 진료까지 연결해 주시어 편안한 마음으로 모친을 모시고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Case를 통해 느낀 점은 교수님의 행동과 말이 환자에게 미치는 절대적인 영향력을 느낄 수 있었으며, 한마디에 때로는 환자가 절망 속으로, 또는 희망 속에서 치료를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신화용 교수님 같이 환자들을 진심으로 대하시고 친절한 분들이 중앙대학교병원에 많이 생기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중앙대학교병원 전반적인 진료 Quality 제고 및 서울 내 대학 병원들 中 Brand Value가 충분히 제고될 수 있다고 봅니다. 저희 어머니께 대해주신 따뜻한 진료와 친절한 설명에 다시 한번 신화용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찾아뵙겠습니다. 이용형 拜上